스타일링

선미 ‘네오프렌 집업’ VS 하니 ‘가죽재킷’, 극과 극 ‘시폰 원피스룩’
2017. 09.14(목) 15:41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하늘하늘한 시폰 원피스는 여성미의 대명사다. 하늘거리는 소재에 잔잔한 플라워 패턴까지 더해지면 캠퍼스룩으로도, 데이트룩으로도 손색없는 만능 아이템 시폰 원피스는 아우터로 어떤 아이템을 착용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져 활용도도 높다.

큰 키에 늘씬한 몸매가 트레이드 마크인 EXID의 하니와 선미 역시 간절기 패션 아이템으로 시폰 원피스를 선택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스타일의 아우터로 극과 극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니는 플라워 패턴이 빼곡한 시폰 원피스에 쇼트 기장의 블랙 가죽 재킷을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반면 선미는 커다란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시폰 원피스에 네오프렌 소재의 집업을 선택해 여성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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