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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 혼자 산다’서 가장 의지되는 멤버는 기안84” [시크포토]
2017. 09.19(화) 11:29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나 혼자 산다’의 3얼 헨리, 배우 이시언, 웹툰 작가 기안84가 첫 단체 화보 촬영에서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 패션 매거진은 19일 헨리, 이시언, 기안84의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3얼(세 얼간이)’로 활약하고 있는 헨리, 이시언, 기안84는 브라운관 속 모습과 180도 다른 진지한 자세로 촬영에 임해 현장 스텝들의 탄성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인터뷰 중 헨리는 “새벽에 가끔 기안84 형이 문자가 와서 밥을 사준다고 하는데 하필 외국이라 계속 거절해 미안했다”며 “그래도 ‘나 혼자 산다’에서 가장 의지되는 멤버를 꼽자면 바로 기안84”라고 밝혀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헨리는 10월 11일 서울 올림픽공원 뮤즈 라이브홀에서 생일파티 ‘HAPPY HENRY DAY WITH STRINGS’(해피 헨리데이 위드 스트링스)를 개최,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하이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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