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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랭킹] ‘살인자의 기억법’ 217만 돌파… 2~5위 외화·9위 ‘택시운전사’
2017. 09.20(수) 09:06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이 관객수 220만 명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9일 ‘살인자의 기억법’은 5만 115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217만 3075명.

소설가 김영하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살인자의 기억법’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이 새로운 살인범의 등장으로 잊혀졌던 살인습관이 되살아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다.

개봉 6일차 박스오피스 2위를 지키고 있는 ‘베이비 드라이버’는 3만 7778명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50만 1268명을 기록했다. 3위 ‘아메리칸 메이드’는 2만 1715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31만 3891명을 기록했다.

4위 ‘킬러의 보디가드’는 당일 관객 1만 176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52만 1417명이다. 5위인 스티븐 킹 소설 원작 영화 ‘그것’은 9041명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82만 9241명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몬스터 콜’ ‘택시운전사’ ‘윈드 리버’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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