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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만화방 등장… 삶은 계란X만화책 ‘자유분방한 일상’
2017. 09.21(목) 16:01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에프엑스(F(x)) 출신 배우 설리가 자유분방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설리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화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만화방에 앉아 만화책을 보는 그녀의 모습이 나와있다. 특히 삶은 계란을 먹으며 만화에 집중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설리는 최근 개봉된 영화 ‘리얼’에서 재활치료사 송유화 역을 맡아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출처=설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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