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힙합계 류준열' 한해 “내 스타일? 고리타분하다고 생각” [시크포토]
2017. 09.23(토) 15:58
한해
한해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래퍼 한해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한해는 최근 한 매거진과 만나 화보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스타일리시한 사복 패션으로 ‘힙합계 류준열’이라는 별명이 붙었는데, 이에 대해 “저는 제 스타일이 고리타분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때그때 어울리게 입는다. 꾸미지 않은 모습이 가장 저 다운 모습이니까요”라고 밝혔다.

또한 자신의 매력이 평양냉면으로 비유되는 것에 대해선 “많은 분들이 저를 정제된 사람으로 보는데, 생각보다 느낌대로 사는 편”이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더불어 평소 승부욕이 있냐는 물음엔 “이기려 드는게 이기는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며 “이겨야 하는 상황이면 이기려고 노력한다. 저도 그 정도 승부욕은 있다. ‘이기려고 하는 무대 말고, 훗날 네가 만들어갈 무대와 연결될 수 있는 것들을 하라’는 개코 형의 말에 동감했다“고 말했다.

한해는 현재 앨범 작업을 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앨범이 나올 지는 미지수라고 설명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인스타일 제공]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Deprecated: Function ereg() is deprecated in /home/chicnews/public_html/_read_db.php on line 187
[커플 취향저격] 류준열 여친 혜리의 ‘…
[비하인드] ‘부암동 복수자들’ 권석장 …
[개봉 D-DAY] ‘대장 김창수’, 조…

최신기사

이슈포토

데님 핫 트렌드
알듯 모를 듯 커플룩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로맨스 위 브로맨스
어깨 슬쩍 오프숄더
스웨터 vs 스웨트셔츠
센치한 블라우스
천차만별 남자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