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아이유 VS 윤아, 新 단발병 유발자 등극 ‘리즈 시절’ 미모 정점
2017. 09.25(월) 17:28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최근 아이유와 윤아가 단발로 변신해 미모의 정점을 찍고 있어 화제다.

아이유와 윤아는 같은 듯 다른 느낌의 S컬 단발로 청순미인의 모습을 연출했다. 두 사람은 각기 매력이 드러나는 단발로 새로운 ‘단발병’ 유발자로 등극하고 있는 것. 긴머리뿐 아니라 단발마저 완벽 소화하는 이들의 헤어스타일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효리네 민박’을 통해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아이유는 C컬 단발로 새로운 유행을 만들어냈다. 턱선 길이의 단발을 상황에 따라 묶거나 내려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아이유표 단발 스타일링의 핵심이다.

소녀시대의 윤아는 긴 머리를 고수하던 모습에서 최근 단발로 파격적인 변신을 꾀했다. 3:7로 가르마를 탄 뒤 우아하게 S컬을 넣어 아나운서 같은 단아함을 강조했다. 이때 한쪽 귀를 넘겨 여성스럽고 성숙한 매력을 드러내는 것을 잊지 않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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