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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워너원 김재환, 부모님 눈물 짓게 한 단독 무대 어땠나
2017. 09.29(금) 22:0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워너원의 메인보컬 워너원이 ‘불후의 명곡’에 단독 출연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이미자 특집 2부에서는 김재환이 이미자의 ‘기러기 아빠’를 선곡해 경연에 나섰다.

최근 진행된 녹화 당시 김재환은 무대에 앞서 “이번 무대를 준비하면서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났다. 오늘 부모님을 떠올리며 부르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이어 무대에 오른 그는 부드러운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호소력 짙은 애절한 감성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울렸다. 특히 이날 김재환의 부모님이 직접 녹화장에 방문해 아들의 무대를 응원하며 눈시울을 붉혀 더욱 의미를 더했다는 후문이다.

김재환의 무대를 감상한 전설 이미자는 “그 당시 어려웠던 시절의 한이 담긴 노래를 어린 나이에 이해하기 쉽지 않았을 텐데 요즘 시대에 맞게 잘 불러줬다. 한마디로 장하다”고 극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불후의 명곡’은 오는 30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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