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이요원 맥시 vs 정려원 미니 ‘원피스’, 겨울까지 입는 가을원피스 쇼핑팁
2017. 10.02(월) 14:53
이요원 한예슬
이요원 한예슬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원피스는 단 한 벌로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부각해야 할 상황에 적합한 드레스코드다. 그러나 단지 한 벌이라는 이유로 활용 범위가 넓지 않아 간편한 만큼 다양한 변화를 선호할 경우 기피되기도 한다.

그러나 레이어드룩이 강세를 띠면서 원피스 인기도 함께 상승했다. 여름과 가을이 교차하는 계절에 원피스는 소재 혹은 길이가 계절감을 나눈다. 일단 긴소매는 기본이고 최근 유행하는 맥시원피스 혹은 따뜻한 질감의 소재를 활용한 민소매 원피스는 가을은 물론 겨울까지 입을 수 있어 원피스 쇼핑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눈여겨봐야 한다.

이요원의 맥시 원피스는 잔잔한 프린트에 블랙 레이스 장식이 더해진크 크림색 원피스는 비슷한 길이의 맥시 코트 혹은 남성적 무드가 강조된 테일러드 재킷 등 아우터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져 패피들이라면 구매를 망설일 필요가 없다.

한예슬의 비즈와 커다란 리본 장식으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벨벳 소재 원피스 역시 밀리터리 재킷 혹은 코트로 믹스매치룩을 혹은 바이커 재킷을 더해 데일리룩을 연출하는 등 활용 폭이 넓어 쇼핑 목록에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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