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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윤계상·김성규, 200만 관객 돌파 ‘커피 공약’ 지켰다
2017. 10.11(수) 10:00
윤계상, 김성규
윤계상, 김성규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범죄도시’ 윤계상, 김성규가 200만 관객 돌파 공약을 지켰다.

지난 3일 개봉한 ‘범죄도시’는 개봉 7일만에 손익분기점인 2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 10일에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17만 80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놀라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범죄도시’ 관객수 200만 명 돌파 시 극 중 ‘장첸’ 가발을 쓰고 관객 100분께 커피를 사드리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던 윤계상은 지난 10일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공약을 실천해 화제를 모았다.

이는 사전 공지 없는 깜짝 이벤트로 진행돼 객석을 들썩이게 만들었으며 ‘장첸 패거리’의 한 명인 양태 역의 김성규 배우도 함께해 특별함을 더했다. 아무 정보도 없이 극장을 찾았던 관객들은 배우의 등장에 놀라며 환호성과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두 배우는 영화 속 캐릭터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히 재현한 채로 관객 한 분 한 분께 진심을 담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주)키위미디어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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