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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복단지’ 송선미, 속죄하란 이정길에 ‘버럭’ “그건 오민규와 내 문제!”
2017. 10.12(목) 19:5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극본 마주희, 연출 권성창 현솔잎)의 송선미가 속죄하란 이정길의 말에 버럭했다.

12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 ‘돌아온 복단지’에서는 박태중(이정길)이 박서진(송선미)을 불러 “오민규(이필모) 사고 블랙박스 영상 내가 다 봤다”며 “긴 말 필요 없고 이제 그만하라. 가서 속죄하고 그 사람들에게 보상하라”고 조언했다.

이에 박서진이 표독스런 얼굴을 하자 박태중은 “오민규, 널 살리려 죽었다. 너도 알지 않느냐”고 설득하려 했다.

하지만 박서진은 “그건 그 사람과 내 문제”라며 “복단지(강성연)가 끼어들 문제가 아니다”라고 쏘아붙였다.

박서진의 반응에 박태중은 “사랑했다면 그 사람 희생 헛되게 하지말라”고 설득했고 박서진은 여전히 “그건 나와 민규 씨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말한 뒤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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