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웨틀라나 친구들 “이민호처럼 어묵 통째로 먹고 싶어”
2017. 10.12(목) 20:44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케이블TV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러시아 출신 스웨틀라나가 친구들과 함께 본격 투어를 시작했다.

21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스웨틀라나와 러시아 친구들이 함께 ‘스웨틀라나 투어’에 나섰다.

스웨틀라나는 “한국 대학생들이 노는 법을 알려주고 싶었다”며 투어의 콘셉트를 소개했다.

이른 아침, 친구들의 숙소를 방문한 스웨틀라나는 친구들을 깨워 서둘러 투어에 나섰다. 이들은 첫 목적지인 이대 앞으로 가 분식점에서 브런치를 즐겼다.

러시아 친구들은 이전에 맛본 김밥을 주문하려 했고 이때 아나스타샤가 좋지 않은 컨디션으로 인해 아침 식사를 분식으로 하는 것을 힘들어했다.

이에 스웨틀레나는 그녀를 위해 삼계탕을 주문, 다른 친구들을 위해서는 고구마 치즈 돈가스 라볶이 물만두 등 다양한 메뉴를 주문했다.

주문한 메뉴가 연이어 테이블을 채웠고 속이 좋지 않은 아나스타샤는 매운 음식을 보는것 조차 힘들어했다.

이어 자신을 위한 삼계탕이 나오자 "닭 한 마리가 들어있는 거냐?"며 신기해했고 만족한듯 삼계탕을 사진으로 찍었다.

이어 어묵을 맛있게 먹은 러시아 친구들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이민호처럼 어묵꼬치를 통째로 먹고싶다"며 웃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every1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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