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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nd BIFF] 부산국제영화제, 서신애 부터 윤아까지… 대세는 ‘화이트 드레스’
2017. 10.12(목) 21:32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올해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개막식 레드카펫에서는 화이트 드레스가 가장 큰 사랑을 받았다.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12일 열렸다. 이날 많은 여배우들이 화이트 드레스를 택했으나 디자인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진행을 맡은 그룹 소녀시대의 윤아는 비칠듯 말듯한 소재의 드레스를 선택했지만 노출을 최소화하면서 청순한 이미지를 유지했다.

청순의 대명사 손예진도 아이보리에 가까운 화이트 드레스를 택했다. 깊은 브이넥으로 약간의 섹시함을 더했다.

서신애는 파격적인 디자인의 드레스로 단연 눈길을 끌었다. 재킷을 걸쳐 부담감을 덜었지만 복부까지 노출된 과감한 디자인으로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관심을 한몸에 받은 만큼, 온라인상에서는 그녀의 의상을 두고 어려보이는 얼굴과 드레스의 조화에 대해 갑론을박이 이어지기도 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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