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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 살인 혐의 범인 앞 위기의 수지 구했다
2017. 10.12(목) 23:08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극본 박혜련, 연출 오충환 박수진)의 이종석이 꿈을 이용해 수지를 구했다.

12일 오후 10에 방송된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는 최담동(김원해)이 “청산가리를 먹고 죽으면 피가 선홍색”이라며 청산가리를 먹고 죽은 사람의 특징을 기억해냈고 이에 힌트를 얻은 정재찬(이종석)은 범인을 잡으러 나섰다.

한우탁(정해인)은 범인에게 칼을 맞아 쓰러지고 도망친 남홍주(수지)는 숨어있다 범인에게 발각돼 위험한 상황에 처했다.

남홍주는 앞서 정재찬이 “내가 찾아갈 수 있게 꿈에서 시간 장소를 꼭 말하라”고 당부한 사실을 기억하고 자신이 있는 주소와 시간을 외쳤지만 그 순간 범인에게 발각됐다.

이때 정채찬이 나타나 “동생을 청산가리로 죽이고 사고로 위장,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로 체포한다"며 범인 앞에 영장을 내밀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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