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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nd BIFF] 부산국제영화제, 서신애부터 윤아까지… 초가을 메이크업으로 물들다
2017. 10.12(목) 23:38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올해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개막식 레드카펫에서는 초가을에 어울리는 차분한 메이크업이 대세를 이뤘다.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12일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들은 차분하고 깨끗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특히 브라운으로 표현한 아이메이크업과 말린 장밋빛 립이 주를 이뤘다.

서신애는 파격적인 노출 의상을 택했지만 메이크업만은 브라운 계열로 차분하게 마무리했다.

윤아 역시 브라운 계열의 아이메이크업으로 또렷한 눈을 강조했으며 차분한 브라운 계열 립으로 입술을 촉촉하게 표현했다.

손예진은 피부를 촉촉하게 표현하고 브라운 립으로 화이트 드레스와 어울리는 단정한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이솜은 펄감이 느껴지는 브라운 아이메이크업에 장및빛 립으로 매치, 건강한 이미지로 연출했다.

윤승아와 내한한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는 블랙 드레스에 짙은 말린 장밋빛 립으로 입술을 강조하며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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