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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복수자들’, 통쾌한 복수 성공 시청률도 껑충 ‘1.7%P 상승’
2017. 10.13(금) 08:36
tvN
tvN '부암동 복수자들'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이 2회 만에 시청률 4%를 달성했다.

13일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극본 김이지, 황다은 연출 권석장)의 시청률은 유료플랫폼가구 기준 4.6%를 기록했으며 최고 시청률은 5.6%까지 상승했다.

11일 첫 방송을 알린 ‘부암동 복수자들’은 2.9%의 시청률로 시작해 하루 사이 1.7%P가 상승하는 것은 물론, 지상파를 포함한 동시간대 시청률2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암동 복수자 소셜클럽’을 결성해 김정혜(이요원), 홍도희(라미란), 이미숙(명세빈)이 ‘절친’으로 거듭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초반에는 서로를 믿지 못하고 불안한 기색을 보였으나 홍도희의 복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이들은 진정한 친구로 거듭났다.

‘부암동 복수자들’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tvN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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