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임병수, 신곡 '이름'으로 인기몰이 '뜨거운 바차타 열풍'
2017. 10.13(금) 14:54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가수 임병수가 신곡 '이름'으로 라틴 댄스 매니아들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임병수는 지난 2007년 낸 '이렇게 좋은데...' 이후 10년여 만인 지난 3월 새 미니앨범 '이름'을 발매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인 '이름'은 보사노바 리듬의 세미 트로트곡이다.

'이름'은 특히 최근 세계적 붐을 이루고 있는 바차타(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유래한 음악 종류 중 하나) 댄스 교습용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를 확인한 임병수는 대중의 사랑에 보답하고, 바차타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이름'에 퍼커션 더빙을 하고 스페인어로 개사한 '미 바차타'(Mi Bachata)를 공개했다.

임병수는 지난 1984년 '약속'으로 데뷔했다. 2집에 수록된 '아이스크림 사랑'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 곡은 '디렉또 알 꼬라손'(Directo al corazón)이라는 스페인 노래에 우리말 가사를 붙인 곡으로 라틴음악의 대중화를 이끌었다는 평을 받았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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