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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먹방] ‘범죄도시’ 윤계상, 비닐장갑 끼고 ‘폭풍 먹방’ 펼치던 그 음식 뭐야?
2017. 10.13(금) 15:36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범죄도시’(감독 강윤성, 제작 홍필름 비에이엔터테인먼트)가 흥행 열풍을 이어가는 가운데 극 중 윤계상이 ‘폭풍 먹방’을 펼치는 음식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영화에서 윤계상은 비닐 위생 장갑을 끼고 ‘1인 1접시’의 요리를 맛깔나게 먹는다. 식욕을 자극하는 빨간 빛의 가재가 접시 가득 담겨있는데 이를 양손으로 부지런히 까먹는 배우들의 모습에 침이 저절로 넘어간다.

이 음식은 마라롱샤(麻辣龙虾)로, 롱샤(민물 가재)를 마라 소스(사천요리에 쓰는 매운 소스)로 요리한 것이다. 중국 사천식 요리로 10가지 이상의 재료로 매운맛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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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KBS2 여행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도 이 요리가 소개된 바 있다. 당시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주결경 전소미는 중국 여행을 소개하며 마라롱샤를 맛봤다.

진행자인 성시경도 “저 소스가 (맛보면) 못 헤어난다”며 “맥주와 함께 먹다 보면 나중엔 껍질이 쌓인다”고 마라롱샤에 대해 전했다.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절찬리 상영 중.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 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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