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스웨틀라나, 마지막 인사 "친구들이 한국이 얼마나 좋은지 얘기해달래요"
2017. 10.13(금) 17:46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웨틀라나가 인사를 전했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러시아 친구들과 함께 출연했던 스웨틀라나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끝이라니 안 믿기네"라는 글을 남겼다.

이날 스웨틀라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덕분에 제 친구들이 한국에 와서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며 "러시아편을 보신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 인사 드리고 싶어요"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그는 "친구들이 아직까지 한국이 얼마나 좋은지 얘기하고 감사하다고 전해달라고 했어요"라며 친구들의 인사도 대신 전했다.

스웨틀라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해 친구들과 한국 대학생 체험기를 진행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에브리원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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