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신혼일기 첫방기획②] 오상진♥김소영, ‘호감 커플’ 넘어 ‘국민 부부’ 등극할까
2017. 10.14(토) 11:0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나영석 PD의 비장의 무기,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14일 ‘신혼일기2’를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한다.

지난 4월 30일 결혼에 골인하며 화제를 모았던 오상진-김소영 부부는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로 연예계에서는 ‘모범 부부’로 알려진 커플이다. 대중 역시 그간 개념있는 행보를 이어왔던 두 사람에게 호감의 눈빛을 보내고 있는 만큼 오는 14일 오후 첫 방송 될 ‘신혼일기2’를 통해 보여줄 그들의 신혼생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사람은 방송 전 공개된 예고 영상을 통해 사랑이 넘치는 신혼 생활의 일부를 미리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오상진, 김소영은 보기만 해도 달달함이 폭발하는 신혼의 판타지를 예고했다. 결혼 후 갓 100일을 넘긴 두 사람은 사소한 일상에도 행복을 느끼는 선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힐링’을 선사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또 오상진, 김소영의 새로운 매력도 ‘신혼일기2’에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그간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엄친아 이미지를 쌓아왔던 오상진은 이번 방송을 통해 뜻밖의 빙구미를 표출할 예정이다. 오상진은 아내와 생활하는 내내 빙구미가 넘치는 리액션으로 웃음을 자아내고, 귀여운 엉덩이춤까지 추는 등 의외의 면모를 선사한다.

아나운서로서 똑부러지는 모습을 보여웠던 아내 김소영은 오상진 앞에서는 혀짧은 발음으로 애교를 부리고,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보며 소녀처럼 수줍어하는 등의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는다.

모범 부부에게도 찾아온 현실적인 신혼 생활 내의 갈등도 공개된다. 앞서 ‘신혼일기1’에서 구혜선-안재현 부부가 그랬듯, 늘 달달할 것만 같던 오상진-김소영 부부의 사소한 다툼도 여과 없이 방송에 담길 예정이다.

신혼의 판타지와 현실을 함께 선사하며 ‘신혼일기’라는 타이틀에 가장 걸맞는 리얼 신혼 생활을 공개할 오상진과 김소영. 두 사람이 ‘신혼일기2’를 통해 ‘모범 부부’ ‘호감 커플’을 넘어 ‘국민 부부’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tvN 제공]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영화의상 STORY] 패피 김민희의 ‘…
[이슈 위클리] 워너원 도시락 논란부터 …
[공유 룩북] ‘도깨비’ 김신의 ‘낭만 …

이슈포토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트렌치코트 딜레마
데님 핫 트렌드
설렘 가득한 웨딩
2016 셔츠전성시대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스웨터 vs 스웨트셔츠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