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화제성 VS] ‘마스터키’, 2주 연속 화제성 1위… ‘런닝맨’ 라면뷔페 화제로 2위 안착
2017. 10.23(월) 15:28
SBS ‘마스터키’
SBS ‘마스터키’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마스터키’가 2주 연속 TV 화제성 비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23일 TV 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SBS ‘마스터키’는 4.19%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0월 셋째 주 TV 화제성 비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점유율 3.38%로 지난주 대비 4계단 상승한 SBS ‘런닝맨’이 차지했다. 최근 워너원 강다니엘의 출연소식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끈 ‘런닝맨’은 방송에서 소개된 라면뷔페가 크게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주 2위에 올랐던 JTBC ‘아는 형님’은 3.22%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한 계단 하락해 3위에 안착했다.

JTBC ‘뭉쳐야 뜬다’는 3.19%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지난주 대비 26계단이나 상승해 4위로 올라왔다.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의 출연이 상승효과를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

5위에는 점유율 3.12%를 기록한 tvN ‘소사이어티 게임2’가 이름을 올렸으며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2.91%의 점유율로 6위에 안착했다.

그 외 7위부터 10위까지는 SBS ‘미운 우리 새끼’, JTBC ‘믹스나인’, KBS2 ‘더 유닛’, MBC ‘무한도전’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마스터키’ 홈페이지]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키워드 : 런닝맨 | 마스터키 | 아는 형님

이슈포토

알듯 모를 듯 커플룩
어깨 슬쩍 오프숄더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데님 핫 트렌드
트렌치코트 딜레마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
로맨스 위 브로맨스
보고 싶잖아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