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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지바고’, 갱년기·탈모 예방 방법? “정답은 콜라겐”
2017. 10.31(화) 14:51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닥터 지바고’에서 젊음을 유지하는 방법으로 콜라겐 섭취를 꼽았다.

지난 3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시사교양프로그램 ‘닥터지바고’에서는 58세의 나이에도 날씬한 몸매와 긴 생머리를 고수하고 있는 백선유 주부가 등장했다.

그는 “갱년기가 지나고 나니까 피부가 늘어진다는 느낌을 받는다”며 “콜라겐을 섭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피부과에서 백선유 씨의 피부 진피 치밀도를 검사해본 결과, 51세의 일반인 진피층보다 진피 치밀도가 촘촘하고 넓게 분포돼 있었다.

콜라겐은 혈관을 이루는 중요한 구성 성분으로 콜라겐이 부족하면 혈관의 타력이 저하되며 혈압 상승의 원인이 된다.

혈관, 뼈 등의 중요한 구성 성분인 콜라겐을 섭취할 시 혈관 질환, 관절염 등의 만성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한 백선유 씨는 잠자리에 들기 전 두피 마사지를 통해 젊음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는 “두피 마사지를 하면 얼굴 주름도 관리되고 탈모 예방도 되고 잠도 잘 온다”고 했다.

두피 마사지 방법은 손가락 사이에 머리카락을 끼우고 손가락 끝으로 두피를 아래에서 위로 지압한다.

이를 지켜본 정지행 한의사는 “얼굴에 주름이 많으신 분들을 보면 두피가 딱딱하게 굳어있다”고 첨언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채널A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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