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김성령 장미희 파워숄더 ‘재킷 드레스’, 우아한 그녀들의 셀럽룩
2017. 11.02(목) 13:47
김성령 장미희
김성령 장미희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김성령과 장미희는 각각 67, 58년생으로 5, 60대의 중년 나이에도 불구하고 얼굴과 몸매 관리는 물론 스타일에서도 2, 30대들의 롤모델로 꼽히는 패션계가 주목하는 셀러브리티다.

이들의 패션 감각이 빛을 발하는 때는 럭셔리 드레스코드가 요구되는 공식석상이다.

지난 10월 27일 유방암 캠페인에 참석한 김성령과 11월 1일 평창 동계 올림픽 성공 기원 D-100 갈라 행사를 찾은 장미희는 폭이 넓은 라펠과 어깨선이 강조된 재킷을 선택해 수많은 카메라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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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선택한 의상은 실제 재킷이 아닌 점퍼슈트와 맥시 원피스인 상의와 하의가 연결된 일체형 재킷 드레스로, 신체 비율과 패션 감각을 갖춰야만 제대로 소화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김성령은 꽉 조인 허리벨트와 허리선까지 깊게 파인 V 네크라인의 재킷 상의 안에 브라톱만 입어 스타일리시한 노출을 감행했다. 장미희는 더블버튼 재킷이 길게 발끝까지 연결된 롱드레스로 작은 펜던트 목걸이와 귀걸이의 극히 작은 액세서리만 더해 카리스마 넘치는 아우라를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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