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공항패션 박서준편] 남자 겨울 아우터 리스트, 패딩 더블코트 항공점퍼
2017. 11.03(금) 10:42
박서준
박서준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올해 KBS2 ‘쌈, 마이웨이’, 영화 ‘청년경찰’, 두 작품을 모두 흥행시키며 ‘국민 남친’에 등극한 박서준은 큰 키와 비율 좋은 몸매로 외모조건에서는 판타지에 가까운 이상형의 조건을 충족하지만, 공식석상에서 때때로 베이식 남친룩의 교본이라 할 수 있는 극히 평범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박서준은 평소 베이식을 고집하지는 않는다. 엉뚱할 정도로 튀는 패션을 아무렇지 않게 입고 나오는 모험 정신을 발휘하지만 남자들이라면 옷장에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할 필수 목록을 보여주는 스테디셀러의 아이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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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11월에는 더블코트로, 2016년 12월에는 항공점퍼로, 지난 11월 2일에는 패딩점퍼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이 아우터들은 3년의 시간차가 있지만 세월과 무관한 스테디셀러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박서전은 스키니진과 그레이 풀오버 스웨터에 버건디 더블코트를, 데님팬츠에 블랙 터틀넥과 스트라이프 셔츠를 레이어드한 후 벨벳 소재의 네이비 항공점퍼를 입어 타임리스 겨울룩을 연출했다. 또 블랙진과 블랙 집업 점퍼에 두툼한 패딩코트까지 블랙으로 맞춘 모노크롬룩으로 한파패션 버전의 겨울룩을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 DB,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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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공항패션 | 박서준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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