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아이린 VS 윤아 VS 보아, ‘SM 3대 여신’ 자체발광 메이크업
2017. 11.03(금) 17:04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가수들 사이에서 단연 돋보이는 미모로 일명 ‘SM의 3대 여신’으로 불리는 아이린 윤아 보아.

세 사람은 눈부신 자체발광 미모로 SM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간판’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황금비율을 자랑하는 이들의 메이크업은 “얼굴이 다했다”는 감탄을 유발할 정도. 특히 각자의 장점을 부각하는 메이크업 연출법으로 더욱 완벽한 미모를 완성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3일 열린 '2017 대한민국 대중문화 예술상'에서 아이린은 쿨톤의 피부를 강조한 창백한 피부표현과 붉은 입술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으로 백설공주를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지난 2일 한 패션 매거진 행사에 참석한 윤아는 사슴 같은 눈망울을 돋보이게 하는 일자 눈썹에 자연스러운 핑크 컬러의 입술을 더해 특유의 청순미를 드러냈다.

지난 6월 한 뷰티 브랜드 행사에서 보아는 물기를 가득 머금은 촉촉한 윤광 피부와 함께 부드러운 아치형의 눈썹으로 단아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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