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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패션 여배우편] 이민정, 키작녀 위한 맥시코트 스타일링 지침서
2017. 11.08(수) 09:16
이민정
이민정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아침기온이 영상 5도 밑으로 떨어지는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패딩점퍼와 함께 지난해 선풍적 인기를 끈 맥시 코트가 다시 거리로 나오기 시작했다.

복숭아뼈까지 내려오는 길이의 맥시코트는 키가 작은 여성들에게는 부담스러울 수 있다. 그렇다고 맥시코트를 포기하기에는 특유의 시크함이 자꾸 눈에 아른거린다면 8일 오전 일본 도쿄 출국을 위해 김포공항을 찾은 이민정의 스타일링법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일단 맥시코트는 기본 스트레이트 피트로 과도한 오버사이즈를 피하고 전체적으로 직선으로 뚝 떨어지는 실루엣을 골라야 작은 키의 단점을 슬쩍 감출 수 있다. 이너웨어로는 짧은 쇼츠나 스커트를 입고 무릎 위로 올라오는 싸이하이 부츠를 신으면 추위를 막고 착시효과로 키가 보이는 효과까지 낼 수 있다.

여기에 크지도 작지도 않는 토트백까지 들면 유행 최전선에 선 듯한 느낌은 누릴 수 없어도 럭셔리 시크 무드로 상대에게 호감 가는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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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겨울 코트 | 공항패션 | 이민정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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