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밍크코트’ 손태영 VS ‘시어링 베스트’ 김남주, 소재로 완성한 ‘슈퍼 리치맘’ 룩
2017. 11.09(목) 15:02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결혼과 육아에도 꾸준히 자신의 커리어를 이어오며 재력으로 여유있고 감각적인 일상을 이어가는 ‘슈퍼 리치맘’은 최근 많은 기혼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올랐다.

특히 ‘슈퍼 리치맘’은 자녀와 가정에 대한 투자뿐만 아니라 자신의 스타일에도 아낌없는 투자를 하며 20대 못지않은 패션 센스로 당당하고 엣지있는 기혼 여성상을 제시하고 있다.

연예계에서도 이러한 ‘슈퍼 리치맘’ 스타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지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분더샵에서 열린 한 의류 브랜드 컬렉션 론칭 기념행사에 참석한 손태영과 김남주는 전형적인 ‘슈퍼 리치맘’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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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은 허리 라인을 강조하는 스트랩이 포인트인 블랙 밍크코트를 착용했다. 무릎 아래까지 오는 롱 밍크코트를 선택한 손태영은 쉬머한 소재의 골드 컬러 폴라 티셔츠와 네이비 컬러 세미 와이드 슬랙스를 이너에 코디해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김남주는 정형적인 틀을 깨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김남주는 시어링 베스트 코트를 한쪽 팔만 입은 뒤 반대편을 목에 둘러 머플러처럼 연출했다. 이는 쉬머한 그린 컬러 소재와 어우러져 심플한 룩에 확실한 포인트가 되었다. 이어 김남주는 연한 그레이 컬러의 와이드 슬랙스와 니트 티셔츠를 코디해 심플하고 우아한 ‘리치 맘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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