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TV건강] ‘엄지의 제왕’, 미세먼지가 유방암을 키우는 원인? “자가진단 보단…”
2017. 11.09(목) 17:59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지난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예능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에서는 ‘목숨을 위협하는 중년의 혹을 잡아라’가 방송됐다.

이날 출연한 가정의학과 박현아 전문의는 “미세먼지가 몸속에 혹을 만든다”며 “미세먼지에는 내분비계 교란 물질이 포함돼 있다. 미세먼지가 공기를 통해 몸속으로 들어오게 되면 유방의 유선 세포가 증가하게 된다. 이는 치밀유방으로 이어지고 유방암의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고 했다.

치밀유방은 대한민국 대다수의 젊은 여성이 가지고 있으며 유선 조직이 많아 X-ray촬영 시 유방이 하얗게 보임을 뜻한다. 이로 인해 지방조직이 많은 유방보다 치밀유방일 경우 하얀 암덩어리가 보이지 않아 유방암을 발견하기 힘들다.

자가 진단 혹은 증상으로 유방암을 확인하기 보다는 병원에 방문해 유방 촬영을 하는 것이 좋으며 치밀유방이라면 유방 초음파를 추천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MBN 화면 캡쳐]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가요 VIEW] 레드벨벳
[이슈 위클리] 워너원 컴백부터 수지-이…
[이슈 VIEW] ‘무한도전’ ‘나 혼자…

이슈포토

설렘 가득한 웨딩
보고 싶잖아 "그거"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
어깨 슬쩍 오프숄더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로맨스 위 브로맨스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2016 셔츠전성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