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5분 인터뷰] 홍종현 “절친 김우빈, 비인두암 많이 좋아졌다고 들어...기도하고 있다”
2017. 11.10(금) 12:49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배우 홍종현이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배우 김우빈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지난 8일 홍종현은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시크뉴스와 만나 데뷔 10주년 기념 인터뷰를 가졌다.

모델 출신 배우 중 한 명인 홍종현은 지난 2011년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화이트 크리스마스’에 출연하며 같은 모델 출신 배우인 김영광, 김우빈, 이수혁, 성준과 남다른 우정을 나눴다. 이후 다섯 사람은 ‘모델 어벤져스’로 불리며 연예계 절친 라인으로 거듭났다.

한 작품에서 만난 이후 약 6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다섯 사람은 배우의 길을 꾸준히 걸으며 각자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구축해 오고 있다. 이에 대해 홍종현은 “(네 친구들에게) 경쟁의식은 없다”며 “어렸을 때는 대본을 받아도 비슷한 대본들을 많이 받았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겹치는 게 많지 않다. 그래서 경쟁의식 같은 것은 없는 것 같고 같은 입장에서 고민해줄 수 있는 친구같은 느낌”이라고 밝혔다.

이어 홍종현은 “같이 모델도 했었고, 나이도 비슷하고,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들이니까 동질감 같은 것이 있다”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다섯 명의 절친 중 김우빈은 비인두암으로 투병하며 연예계 활동을 쉬고 있는 상황. 이에 대해 홍종현은 “우빈이랑은 가끔 연락을 하고 있다. 많이 좋아졌다고 들었다. (병세가) 많이 좋아진 것 같다. 응원하고 기도하고 있다”고 말하며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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