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5분 인터뷰] ‘꾼’ 현빈 “나나 연기, 영화 보면 다시 보게 될 것”
2017. 11.13(월) 17:54
현빈
현빈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배우 현빈이 영화 ‘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나나의 연기를 칭찬했다.

13일 오후 서울시 중구 삼청동 모처에서 현빈이 영화 ‘꾼’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시크뉴스와 만났다.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영화로 현빈과 나나는 각각 사기꾼만 골라 속이는 지능형 사기꾼 황지성과 비주얼 현혹꾼 춘자 역을 맡았다.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연기자의 길을 함께 걷고 있는 나나는 ‘꾼’을 통해 첫 스크린 연기에 도전했다. 이에 연기 선배이자 나나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 본 현빈은 “연기를 너무 잘 했다”며 후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별히 걱정했던 건 없다. 전 작품에서도 나나 씨의 연기에 대해서 좋은 반응들이 있었다. (‘굿와이프’에서 호흡을 맞췄던)지태 형이 촬영장에 있어서 나나 씨가 훨씬 편하게 적응하지 않았나 싶다. 첫 스크린 도전이다 보니까 준비를 많이 한 것 같다. 노력도 많이 했고 그런 면에서 아마 관객 분들이 영화를 보시면 나나 씨를 다시 보지 않을까 싶다. 연기를 너무 잘 했다”

‘꾼’은 오는 22일 개봉한다. 러닝타임 116분. 15세 이상 관람가.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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