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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정, 해외 문화재 올라타 논란 "혼났다"
2017. 11.13(월) 18:04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서유정이 해외 여행 중 문화재에 올라타 논란을 일으켰다.

13일 서유정은 자신의 SNS에 "일초 후에 무슨일이 터질지도 모르고 난 씩씩히 저기 앉았다 혼났다. 나 떨고 있니 오마 후다닥"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유정은 한 동상에 올라타 앉아있으며 관리직원에게 한 소리를 듣는 모습이다.

서유정은 논란이 커지자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으며 현재 밝은 모습의 여행사진을 업로드 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서유정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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