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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원수’ 이해운, 이청미에 “사기꾼 꽃뱀 주제에” 독설...박은혜는 박태인 범죄 추적
2017. 11.14(화) 08:59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달콤한 원수’ 이해운이 이청미에게 독설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에서는 조병수(이해운)이 황금숙(이청미)에게 싸늘하게 독설을 퍼붓는 가운데, 오달님(박은혜)이 홍세나(박태인) 때문에 위기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금숙을 마주친 조병수는 황금숙을 경멸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봤다. 그 때 황금숙을 짝사랑하던 동료가 나타나 “누나 한 끼도 못먹고 펑펑 울기만 해요”라고 말했고, 조병수는 “사기꾼 꽃뱀 주제에”라며 황금숙에게 독설을 했다.

이에 분노한 황금숙의 동료는 조병수의 멱살을 잡으며 “오매불망 당신만 바라 본 사람한테 너무한거 아니야? 좋아한다잖아. 당신한테 진심이라잖아. 누나 밥도 못먹고 펑펑 울더라. 그 모습 보니까 내 마음이 찢어져서 그래”라고 말했지만 황금숙에게 믿음이 사라진 조병수는 “이제 두 사람이 아주 짜고 내 앞에서 연기를 하는 거야? 그런다고 내가 또 넘어갈 거 같아? 이런다고 핸드폰 같은 거 넘겨줄 거 같냐고. 휴대폰 같은 거 없으니까 꿈 깨라고 오달님한테 전해”라고 말했다.
황금숙은 “그런 거 아니야”라고 해명했지만 조병수는 “듣기 싫어. 네 목소리 듣기도 싫고 꼴도 보기 싫으니까 내 앞에 나타나지 마. 알았어?”라며 분노한 뒤 자리를 떠버렸다.

집단 식중독 사태 때문에 위기에 빠졌다. 이에 원인을 추적하던 최선호(유건)과 오달님은 문제의 제품이 만들어진 날 이사들이 공장에 시찰을 나왔고, 그 중에 홍세나(박태인)가 속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어 식중독 균을 빼돌릴 수 있는 식품 분석실에 홍세나가 간식을 갖다줬다는 사실을 알게 된 오달님은 강력한 용의자로 홍세나를 의심했다. 이어 오달님과 정재욱(이재우), 최선호는 홍세나의 범죄 증거를 찾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SBS ‘달콤한 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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