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배현진 아나운서, MBC 김장겸 사장 해임 소식 직접 전해…‘배신 남매’ 향후 행보는?
2017. 11.14(화) 09:03
MBC ‘뉴스데스크’
MBC ‘뉴스데스크’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뉴스데스크’ 배현진 앵커가 MBC 김장겸 사장의 해임 소식을 직접 전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배현진 앵커가 김장겸 사장의 해임안 가결 소식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현진 앵커는 “MBC 대주주인 방송진흥이사회와 MBC 주주총회가 김장겸 사장을 해임했다”면서 “정치권의 반응은 사필귀정이라는 환영의 목소리와 원천무효라는 반발이 엇갈렸다”고 말했다.

지난 2008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배현진은 2012년 MBC 노조 파업에 동참했지만 이후 돌연 노조에서 탈퇴하고 ‘뉴스데스크’ 메인 앵커로 복귀해 현재까지 진행을 맡고 있다. 이에 노조에서는 배현진 아나운서가 신동호 국장과 함께 사측의 편을 들고 있다고 비난하며 두 사람을 ‘배신남매’라고 칭하기도 했다.

김장겸 사장의 해임안 가결 소식이 전달된 가운데 신동호 국장과 배현진 아나운서의 향후 행보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쳐]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Deprecated: Function ereg() is deprecated in /home/chicnews/public_html/_read_db.php on line 187
[드라마 STYLE]
[롱패딩 컬러편] 김유정 이성경 선미 ‘…
[사랑의 온도 종영기획] 서현진X양세종도…

이슈포토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
천차만별 남자슈트
스웨터 vs 스웨트셔츠
보고 싶잖아 "그거"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어깨 슬쩍 오프숄더
로맨스 위 브로맨스
센치한 블라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