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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X강수정, 주니어 요리 서바이벌 '아이 엠 셰프' MC 확정 …요리 영재 모집中
2017. 11.14(화) 09:1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방송인 강수정, 개그맨 김준현이 국내 최초 주니어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MC로 나선다.

TV조선은 14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셰프가 꿈인 요리 영재를 대상으로 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 엠 셰프'를 론칭한다고 전했다. '아이 엠 셰프'는 요리사가 되고 싶어하는 요리 영재들과 국내 최고 셰프들의 만남을 담는다.

MC에는 김준현과 강수정이 확정됐다. 강수정은 미슐랭 레스토랑, 아시아 베스트 레스토랑 등 국내외 다양한 맛집을 섭렵한 파워블로거 '푸드파이터' 로 활동 중이다. 김준현 또한 음식ㆍ먹방 전문 연예인으로서 다양한 음식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어린 도전자들을 이끌어 갈 셰프로는 유럽 요리 계에서 한식 열풍을 이끄는 김소희 셰프, 중식의 대가 이연복 셰프, 친환경 식재료를 바탕으로 한 자연주의 레시피 선구자 샘킴, 2014년 대한민국 요리 명장에 선정된 40여 년 경력의 박효남 셰프, 한국인 최초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의 오너셰프이자 한식 전문가 권우중 셰프가 함께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5인의 셰프들이 각각 영역을 맡아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고 주니어 셰프들이 이를 토대로 각자 자신의 요리 실력을 성장시키면서 미션 대결을 펼치게 된다.

11세부터 16세 사이의 요리를 좋아하는 누구나 경력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모집방법은 TV조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이 엠 셰프'는 오는 12월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 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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