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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일승' 정혜성이 뽑은 관전포인트 #'마이웨이'캐릭터 #윤균상♥정혜성
2017. 11.14(화) 13:29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극본 이현주, 연출 신경수)이 방송을 앞두고 주인공 정혜성이 뽑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정혜성은 극중에서 광역수사대 홍일점 경위 진진영으로 분한다. 불타는 승부욕으로 모든 면에서 상위권을 놓치지 않는 능력자지만, 팀워크는 고사하고 원리원칙주의를 내세운 독보적인 마이웨이 마인드로 팀원들의 기피 대상 1호로 등극한다.

정혜성은 자신의 캐릭터가 주는 재미를 관전 포인트로 뽑았다. 기존의 통통 튀는 이미지를 던지고 당찬 형사 진진영으로 거듭날 정혜성은 "진진영은 마이웨이 캐릭터다. 겉으로 보기에 '도대체 형사 같지 않은 저 인물이 왜 광역수사대에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보다 보면 진진영에게 빠져들게 되실 것"이라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진진영은 광수대의 브레인이기도 한데, 실직적인 모든 일을 담당한다. 광수대에 꼭 필요한 인물이다"고 밝혔다.

정혜성이 뽑은 또 다른 관전포인트는 윤균상과의 케미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는 가짜 형사가 된 사형수 오일승(윤균상)의 신분을 의심하는 진진영의 모습이 등장했다.

정혜성은 "(윤균상과) 항상 촬영에 들어가기 전, 어떻게 하면 배역을 잘 소화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면서 준비하고 있다"면서 "극중 오일승과 진진영의 쫄깃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의도하지 않게 부딪히는 오일승과 진진영의 이야기, 이들에게 펼쳐지는 사건들에 주목해주시면 더욱 재미있을 것"이라고 밝혀 두 인물 간의 스토리에 대해 궁금증을 높였다.

'의문의 일승'은 누명 쓴 사형수에서 어쩌다 탈옥수가 된 의문의 남자가 가짜 형사 오일승이 되어 숨어있는 적폐를 들춰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사랑의 온도' 후속으로 오는 27일 오후 10시 첫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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