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11월 14일 무비데이, 여배우 따라잡는 데이트 메이크업
2017. 11.14(화) 14:0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1월 14일 연인들이 함께 영화를 보는 무비 데이가 찾아왔다.

퇴근길 남자친구와 데이트약속을 계획하고 있다면 여배우 못지않은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특별한 이벤트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겠다. 최근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두 여배우 한예슬과 김혜수의 클래식한 메이크업을 참고할 것.

클래식한 미인들의 공통점은 바로 아름다운 눈매다. 은은한 펄감이 가미된 브라운 섀도로 눈두덩을 가득 채워 계절감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다음 리퀴드 아이라이너를 사용해 깔끔하게 캐츠 아이를 그린 뒤 인조 속눈썹을 덧붙여 풍성한 눈매를 완성한다. 이때 어색해 보이지 않으려면 경계선을 진한 브라운 컬러로 블랜딩 해주는 것이 팁.

눈에 힘을 줬다면 나머지 부위는 약간 힘을 빼주는 것이 촌스러워 보이지 않는 비법이다. 눈썹은 자연스럽게 결만 살려 준 뒤 빈곳을 살짝 채워주는 정도로 표현한다. 이어 복숭아 컬러의 블러셔로 광대 부위를 사선으로 살짝 쓸어 올리듯이 표현해 혈색을 준다. 마지막으로 말린 장미 컬러의 립스틱을 풀립으로 발라 메이크업을 마무리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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