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역모’ 정해인 “다산 정약용 6대손, 부끄럽지만 영광”
2017. 11.14(화) 17:56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정해인이 자신이 다산 정약용의 6대손임을 밝혔다.

영화 ‘역모: 반란의 시대’의 언론시사회가 김홍선 감독 정해인 김지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14일 오후 2시에 열렸다.

이날 정해인은 “그 말이 나오면 부끄럽다”며 “전 잘한 건 없는데 훌륭하신 조상님이 거론되면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이번 작품을 하며 역사를 기록과 바른 시각으로 보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연기를 하며 ‘승자의 기록’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가진 신념과 이인좌라는 인물이 가진 신념이 맞닥뜨렸을 때 어떻게 평가될 건가에 관해 물음표를 던진 것 같다.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는 영화가 됐으면 한다. (정약용 후손인 것은) 부끄럽지만 영광”이라고 전했다.

‘역모: 반란의 시대’는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 왕을 지키려는 조선 최고의 검 김호(정해인)와 왕을 제거하려는 무사 집단의 극적인 대결을 다룬 무협 액션이다. 오는 23일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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