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비디오스타’ 윤계상, 전화 통화로 깜짝 등장 “‘범죄도시’ 700만 돌파하면 출연하겠다”
2017. 11.14(화) 20:35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범죄도시’의 윤계상이 깜짝 전화 연결로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

14일 방송되는 케이블TV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조연우 임형준 김민교 민우혁, 오마이걸 승희가 출연한다.

이날 임형준은 ‘범죄도시’에 함께 출연한 윤계상의 장첸 연기를 극찬하며 즉석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윤계상이 당황할지도 모른다는 임형준의 우려와 달리 윤계상은 의리 있게 한 번에 전화를 받았다.

윤계상은 임형준과의 연기 합에 대해 “어떻게 이렇게 최선을 다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였다. 후배로서 느낀 게 많다”며 극찬했고 이와 함께 임형준의 단점을 폭로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관객 수 700만 달성하면 ‘비디오스타’에 출연하겠냐”는 MC 김숙의 질문에 선뜻 “그러겠다”고 답해 MC들은 물론 제작진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또 임형준은 “처음 마동석의 집에 놀러갔다가 시나리오를 보고 한눈에 반해 출연 요청을 했지만 감독님뿐 아니라 모든 스태프들이 반대했었다”며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조선족 역할은 관객의 감정몰입을 위해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배우를 선택하는 것이 맞다. 절친한 마동석 형이 ‘배우가 애착이 있으니 미팅이라도 보자’고 말했다”며 마동석 덕분에 오디션 기회를 잡을 수 있었음을 밝혔다.

이어 그는 마동석에게 “전화도 잘 안하는 동생에게 오디션 기회를 줘서 덕분에 영화 참여할 수 있어서 고마웠어요”라며 영상편지를 전하기도 했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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