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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김소현, '2017 MAMA' 일본 시상자 확정
2017. 11.15(수) 14:18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이 개최하는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의 일본 시상자로 서강준과 김소현이 확정됐다.

선남선녀 비주얼을 자랑하는 서강준과 김소현이 ‘2017 MAMA’를 더욱 밝힐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성훈, 이선빈, 이호정 등이 ‘2017 MAMA in Japan’의 시상자로 나선다.

한편 현재까지 공개된 ‘2017 MAMA’ 라인업에 따르면 엑소, 슈퍼주니어, 방탄소년단, 레드벨벳, 세븐틴, GOT7, 트와이스, 워너원, 몬스타엑스 등이 출연을 확정해 올해도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9회를 맞은 ‘MAMA’는 No.1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이 주최하는 아시아 대표 음악 시상식이다.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 대한민국 음악산업의 성장과 함께 꾸준한 진화를 거듭해오며 약 10여 년 동안 국내서 개최해 오다 2009년을 기점으로 ‘MAMA’로 변모했다.

2010년부터는 마카오를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 이후 2011년 싱가포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홍콩으로 이어지며 단순한 연말 음악 시상식을 넘어 전 세계인들이 즐기는 최대 음악축제이자, 글로벌 소통창구, 아시아 대중음악 확산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2017 MAMA’는 ‘공존’을 콘셉트로 MAMA WEEK 기간 동안 베트남-일본-홍콩 3개 지역에서 개최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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