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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컷] 워너원, 완전 솔직 앞담화 토크…현실은 넘치는 멤버 ♥
2017. 11.15(수) 14:5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워너원이 솔직한 앞담화 토크로 멤버 사랑을 드러냈다.

14일 '워너원고' 측은 'Comeback Wanna One "워너원의 완전솔직 토크타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워너원 멤버들은 해당 멤버를 앞에 두고 하는 앞담화 토크를 진행했다.

먼저 첫 타자가 된 윤지성에 대해 김재환은 "지성이 형이 없으면 잔소리가 줄어들 것 같다"며 시작했다. 배진영은 "얼굴 크기"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막내 이대휘에게 윤지성은 "사실 가장 애교가 많기 때문에 귀여움 담당"이라며 칭찬했다.

또한 랩퍼인 박우진에 대해 멤버들은 "노래를 정말 많이 한다"며 보컬 실력이 늘었다고 말했다.

보컬인 김재환은 박지훈이 비트박스를 했고 김재환은 이에 맞춰 형돈이와 대준이의 '한 번도 안틀리고 누구도 부르기 어려운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시간이 지나자 점점 공격(?)을 시작한 멤버들은 "요정이란 별명은 레코딩 돌아갔을 때만"이라며 실체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이관린의 앞담화 시간이 되자 "관린이가 없었으면 홍콩에서 밥도 못먹었을 것이다"라고 해 훈훈함을 더했다.

옹씨 가문의 자랑스런 첫번째 아이돌 옹성우의 체력에 대해 이야기 하던 멤버들은 "팬분들이 걱정하시는데 아픈 것이 아니라 저질체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황민현은 "재환이가 스케줄을 너무 모른다"면서 스케줄 담당을 자처했다. 하성운은 "민현이가 없으면 스케줄에 혼동이 온다"며 필요성을 강조했다.

하극상의 끝이란 별명을 얻은 배진영은 "저만의 친해지는 방식"이라며 해명했고 훈훈한 에피소드를 요구하는 배진영에게 라이관린은 "가만히 있어요"라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울러 박지훈에 대해서는 '저장 지훈'과 '숙소 지훈'의 존재를 밝혔으며 박지훈은 "둘 다 제 모습이지만 이 말을 다 믿으시지 않을거라고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녹화장 자리에 없는 강다니엘에 대해서는 앞담화가 아닌 뒷담화가 됐지만 멤버들은 "거만해 질 수도 있는데 한결같이 초딩같다", "데뷔 전날 라면도 끓여주며 긴장감을 풀어줬다"고 말해 훈훈하게 앞담화 토크를 마무리했다.

워너원은 지난 13일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하고 'Beautiful'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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