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회

오늘(15일) 지진 규모 역대 2위… 1위부터 10위까지는?
2017. 11.15(수) 14:56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15일 오후 발생한 포항 지진으로 인해 전국이 또 한 번 들썩였다. 지난해 경주 지진이 발생한지 채 1년이 조금 넘은 시점으로 시민들을 더욱 공포심에 몰아넣고 있다.

이날 발생한 지진은 위도 36.12도 경도 129.36도이며 발생 깊이는 9Km이다. 계기진도로는 경북이 진도 6, 강원·경남·대구·부산·울산·충북이 진도 5, 전북은 진도 3으로 분석되고 있다.

지난해 9월 12일 오후 7시 44분과 8시 32분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은 규모 5.1, 5.8의 한반도 지진 상 역대 1위의 강력한 지진이었다. 경주 시민들은 이후에도 여진으로 인해 공포에 떨었었다.

경주 지진이 발생하기 전까지 만해도 1980년 1월 8일 북한 평안북도 의주 귀성에서 발생한 규모 5.3지진이 역대 1위 규모의 지진이었다. 이후 2004년 5월 29일 경북 울진군 동남동쪽 74km 해역에서 발생한 5.2의 지진이 그 뒤를 이었다. 해역에서 발생했으나 쓰나미는 없었다.

이어 1978년 9월 16일 경북 상주시 북서쪽 32km 지역에서 5.2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바 있으며 2014년 4월 1일 충남 태안군 서격렬비도 서북서쪽 100km 해역에서 5.1규모의 지진이 있었다. 이 역시 쓰나미는 발생하지 않았다.

2014년 7월 5일 경북 울산 동구 동쪽 52km 해역, 2003년 3월 30일 인천 백령도 서남서쪽 88km 해상, 1978년 10월 7일 충남 흥성군 동쪽 3km 모두 5.0규모의 지진이었다.

또한 2013년 5월 18일 인천 백령도 해역, 2013년 4월 21일 전남 신안군 해역, 2003년 3월 23일 전남 홍도 해역, 1994년 7월 26일 전남 홍도 해역에서는 규모 4.9 지진이 발생했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웨더아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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