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미란다 커♥에반 스피겔, 2세 소식 ‘두 아이 부모 된다’
2017. 11.16(목) 09:3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5일(현지시각) 미국 피플 등 복수의 외신은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 사이의 2세 소식을 보도했다.

미란다 커는 전 남편인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 사이에서 낳은 6살 아들 플린이 있다. 임신 개월 수와 태아의 성별 등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은 지난 5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의 브렌트우드 자택 정원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SNS 스냅챗 창립자 에반 스피겔은 미란다 커 보다 7살 연하이며 최연소 억만장자로 유명한 인물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출처=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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