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이민호 VS 정용화 ‘연그린 앙고라 스웨터’, 사이즈로 갈리는 스타일 차이
2017. 11.17(금) 00:15
이민호 정용화
이민호 정용화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JTBC ‘더 패키지’를 통해 배우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정용화와 수지와 결별했음을 밝힌 이민호가 우연처럼 비비드 톤 연그린의 앙고라 스웨터로 따뜻한 감성을 보여줬다.

지난 2016년 12월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인 SBS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앙고라 스웨터를 비비드 연그린으로 선택한 이민호는 넓은 어깨를 도드라져 보이게 하는 오버사이즈를, 정용화는 지난 15일 드라마 종영 인터뷰에서 역시나 비슷한 스웨터를 스탠더드 사이즈로 선택했다.

시각적 촉각적으로 따스하고 포근한 감성이 전해지는 스웨터였지만 오버사이즈를 선택한 이민호는 큰 키와 듬직한 어깨선이 부각된 반면 정용화는 몸에 적당히 피트되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하게 마무리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SBS ‘푸른 바다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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