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레드벨벳 하프 VS 구구단 롱 ‘패딩 점퍼’, 출근길 한파 키아이템
2017. 11.17(금) 15:31
레드벨벳 슬기. 다이아 예빈, 트와이스 미나, 사무엘
레드벨벳 슬기. 다이아 예빈, 트와이스 미나, 사무엘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서울을 비롯한 전국 아침 기운이 영하로 떨어지는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온, 오프라인 유통에서 패딩 점퍼가 인기 일 순위 아이템으로 부상했다. 초겨울부터 시작된 추위 탓인지 허리 혹은 엉덩이를 살짝 덮는 쇼트가 아닌 허벅지 혹은 종아리까지 내려오는 긴 길이 점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이른 아침 KBS2 ‘뮤직뱅크’ 녹화를 위한 출근길 패션에서 허벅지 길이의 하프와 종아리 길이의 롱 패딩 점퍼가 아이돌들의 선택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레드벨벳 슬기와 다이아 예빈은 털이 장식된 야상점퍼를 입어 하의의 가늘 긴 실루엣을 강조해 걸리시룩을 완성했다. 슬기는 티셔츠와 레깅스를 블랙으로 통일하고, 예빈은 쇼츠에 오버사이즈 셔츠를 걸쳐 원피스처럼 연출한 후 야상점퍼를 걸쳐 몸매를 강조하면서 추위까지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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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미나와 사무엘은 깡마른 몸매와 대비되는 풍성한 롱패딩을 선택했다. 미나는 블랙쇼츠와 화이트티셔츠에 핑크색 카디건을 입어 상큼하게, 사무엘은 맨투맨과 조거팬츠에 볼캡을 써 유스컬처 무드로 롱패딩의 밋밋함을 덜어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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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롱패딩 | 트와이스 롱패딩 | 패딩점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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