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청량 섹시돌' 아스트로, 버건디 수트+화이트 셔츠·블라우스
2017. 11.17(금) 18:11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한 그룹 아스트로가 가을 수트의 정석을 선보였다.

버건디 컬러의 수트를 착용한 아스트로 멤버들은 17일 '뮤직뱅크' 무대에 올랐다. 이날 아스트로 멤버들은 버건디 수트에 화이트 컬러의 셔츠·블라우스를 매치해 깔끔한 버건디 수트 스타일링을 완성시켰다.

특히 차은우와 진진은 수트 색상과 같은 리본으로 포인트를 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산하, MJ는 리본이 달린 실크 소재의 화이트 블라우스를 착용해 부드러움을 강조했다.

문빈과 라키는 리본 없이 화이트의 본연의 깔끔함을 살렸다. 또 단추를 풀어 '청량 섹시' 콘셉트의 충실한 매력을 배시켰다.

아스트로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드림 파트 2 바람 (Dream part.02 BARAM)'의 타이틀곡 '니가 불어와(Crazy Sexy Cool)'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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