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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하지원 ‘트렌치코트’, 가을에서 겨울까지 무한변신 연출 TIP
2017. 11.20(월) 11:06
하지원 한효주
하지원 한효주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서울아침기온에 영하 4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가 지속되고 있다. 초겨울부터 닥친 강추위로 두터운 아우터에 대한 요구가 높지만 의외로 가을 아우터의 상징인 트렌치코트 역시 보온성까지 충족한 옷차림을 갖출 수 있다.

트렌치코트는 최대한 기본에 충실한 것을 고르고 보온성이 걱정된다면 안에 누빔 베스트 등을 덧댄 디자인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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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치코트의 매력을 이너웨어에 따라 달라지는 온도차다. 하지원처럼 심플한 티셔츠는 트렌치코트의 무게를 덜어내 데일리시크 무드를 강조하고, 한효주처럼 터틀넥 스웨터를 선택하면 트렌치코트의 특유의 클래식 느낌을 부각해 겨울룩으로 계절감을 순식간에 바꾼다.

단, 트렌치코트가 겨울용 모직 코트는 아닌 만큼 묵직한 이너웨어를 선택하는 대신 색감을 밝게 하면 소재 균형을 맞출 수 있다. 한효주는 레드 그린 옐로 체크 팬츠와 그린 토트백으로 가을과 겨울 사이에 선 트렌치코트의 계절적인 모호함을 개성으로 살려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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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겨울 트렌치코트 | 트렌치코트 | 하지원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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