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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건강] ‘나는 몸신이다’, 매년 70만 명 사망케 하는 질병 무엇?
2017. 11.22(수) 16:47
채널A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지난 2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는 몸신이다’에서 면역력에 관한 내용을 다뤘다.

영국 정부 보고서에 따르면 매년 전 세계 인구 중 70만 명이 항생제 내성으로 사망한다고 했다. 이는 1분마다 1명씩 사망에 이르는 것이며 암으로 인한 사망자 수와 비슷한 수치다.

심지어 2050년에는 3초마다 1명이 슈퍼박테리아로 목숨을 잃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으며 기존 항생제로 치료할 수 없는 슈퍼박테리아 때문에 전 세계에서 1000만 명이 사망할 것으로 예측됐다.

항생제 내성이 특히나 무서운 이유는 면역 세포를 활성화시키는 장내 세균을 죽여 면역력을 무너뜨릴 뿐만 아니라 어떠한 약도 듣지 않는 슈퍼박테리아를 만들기 때문이다.

항생제 내성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방법은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음식을 먹는 것뿐이며 이 음식은 사찰음식으로 접하면 된다.

또한 항생제를 먹을 때 하지 말아야할 행동은 항생제를 먹다가 의사의 처방 없이 중단하는 것, 남은 항생제를 보관해 뒀다가 아프다고 다시 찾아 먹는 것, 남의 항생제를 빌려 먹는 것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채널A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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