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TV건강]'엄지의 제왕', 다이어트 여름보다 겨울에 해야하는 이유는?
2017. 11.24(금) 16:06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지난 2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예능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에서는 '빼야 산다 몸속 시한폭탄, 내장지방' 편이 방송됐다.

'엄지의 제왕' MC 강수정은 "보통 다이어트는 여름이 시작되기 전인 봄부터 시작한다. 꼭 겨울에 다어이트를 해야하는 이유가 있냐"고 물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선민은 "다이어트를 잘 하는 분들은 겨울에 다이어트를 시작한다"라고 말했다.

그 이유에 이선민은 "최근 연구에 의하면 겨울엔 백색지방이 갈색 지방의 흉내를 낸다. 이는 에너지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 몸 속에서 지방이 온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에 기초 대사량이 늘어난다. 그렇기 때문에 겨울 만큼 다이어트를 하기 좋은 시기는 없다"라고 설명했다.

갈색 지방은 태어날 때부터 있는 지방으로 에너지를 태우는 일을 한다. 백색지방은 저장되고 축적되는 지방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N 화면 캡쳐]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워너원 강다니엘 옹성우 김재욱 ‘카멜 코…
[뷰티인사이더] 태연, ‘크리스마스 요정…
[비하인드] ‘신과함께-죄와 벌’ 배우들…

이슈포토

어깨 슬쩍 오프숄더
트렌치코트 딜레마
보고 싶잖아 "그거"
데님 핫 트렌드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스웨터 vs 스웨트셔츠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