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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패션 워너원편] 박지훈 이대휘 ‘체크코트’ VS 라이관린 ‘체크팬츠’, 겨울 엣지템
2017. 11.27(월) 09:14
이대휘 박지훈 라이관린
이대휘 박지훈 라이관린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영하를 맴도는 초겨울 강추위가 11월 마지막 주의 시작은 27일부터 한풀 꺽이면서 두터운 패딩 점퍼가 아닌 코트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4일 저녁 ‘2017 MAMA in 베트남’ 참석을 위한 베트남 출국길에 포착된 워너원 박지훈 이대휘는 체크코트를 공항패션으로 선택했다. 박지훈은 타탄체크, 이대휘는 글렌체코 코트로 색감과 함께 시크함까지 충족하는 겨울룩을 연출했다.

박지훈은 카키 브라운 그레이를 배색한 세련된 색감이 시선을 끄는 타탄체크로, 이대휘는 옅은 퍼플 헤어와 어울리는 라이트 그레이와 베이지 배색에 비비드 블루 포인트가 더해진 글렌체크로 각자의 개성을 충족했다.

박지훈과 이대휘의 체크코트는 존재감 200%의 코트로 베이식 추종자들에게는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산뜻함과 함께 기분 전환에는 더 없이 완벽하다.

체크를 좀 더 개성 있게 입고 싶다면 라이관린의 체크 팬츠 역시 주목할 만하다. 라이관린은 넉넉한 오버사이즈 후드 스웨트셔츠와 비비드 톤의 레드 블루 그린이 배색된 눈에 확 띄는 색감의 타틴체크 팬츠로 쨍한 데일리 시크룩을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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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라이관린 패션 | 박지훈 패션 | 체크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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