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오바마도 축하한 메건 마크리♥해리 왕자 ‘약혼’ “달콤하고 로맨틱했다”
2017. 11.28(화) 08:59
해리 왕자 메건 마크리
해리 왕자 메건 마크리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국의 해리 왕자와 배우 메건 마크리가 약혼을 발표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왕실 측은 공식 성명을 통해 “해리 왕자와 마크리가 이번 달 초에 런던에서 약혼했다. 결혼식은 내년 봄에 열릴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날 두 사람은 함께 BBC 인터뷰를 진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해리 왕자는 프러포즈 당시를 언급하며 “정말 좋았던 순간이다. 오직 우리 둘 뿐이었다”라고 말했고 메건 마크리는 “따뜻한 밤이었다. 프러포즈는 달콤하고 자연스럽고 로맨틱했다. 해리 왕자가 무릎을 꿇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에 많은 이들이 두 사람의 약혼 사실을 축하했으며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역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셸과 나는 해리 왕자와 메이건 마크리의 약혼을 축하하게 되어 기쁘다.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약혼 사실이 알려지면서 메건 마크리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올해 36세로 해리 왕자보다 3살 연상인 메건 마크리는 미국드라마 ‘슈츠(Suits)’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그녀는 지난 2011년 7년간 연애한 영화제작자와 결혼했지만 2년 만에 이혼한 바 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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