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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패션 방탄소년단편] 제이홉 뷔 ‘화이트 일회용 마스크’, 미세먼지↓ 스타일↑
2017. 11.29(수) 13:34
방탄소년단 제이홉 뷔
방탄소년단 제이홉 뷔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마스크가 기능성을 넘어서 패션 아이템이 된 데는 아이돌들의 역할이 절대적이다. 아이돌들의 공항패션 출근길 패션의 키 아이템으로 블랙 마스크 열풍이 일었고 블랙에 강렬한 일러스트가 그려진 마스크가 유행하더니 올해는 일회용 마스크가 인기 아이템에 올랐다.

새하얀 일회용 마스크를 유행시킨 장본이기도 한 방탄소년단은 29일 오전 ‘2017 MAMA in 일본’ 출국 길에 역시나 일회용 마스크를 쓰고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멤버 중에서도 유니크한 패션 취향을 가진 제이홉과 뷔는 데님과 화이트 후드 점퍼의 온도와 스타일 차가 큰 아우터로 독특한 취향을 내비쳤지만 마스크만큼은 화이트 일회용으로 통일해 ‘방탄소년단’임을 인증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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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방탄소년단 공항패션 | 방탄소년단 진 | 방탄소년단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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